시민들이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비상진료를 위해 종합병원 응급실을 비롯해 490여 개의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350여 개의 당번 약국도 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했습니다.
또 교통사고와 자동차 고장에 대비해
정비ㆍ견인업체가 지정되고
가스와 상수도 안정 공급과 재해ㆍ재난에
대비한 재난 종합상황실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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