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화동 태화강 대공원에 자연형
나비생태원이 조성돼 오늘(9\/6)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나비생태원은 현대자동차가 환경분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착공한
것으로 최근 복원에 성공한 멸종위기종
꼬리명주 나비를 자연의 모습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나비의 변태과정이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종류별 안내시설이 설치하고, 나비
개체수도 연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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