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반 연구도시로..

입력 2011-09-06 00:00:00 조회수 0

◀ANC▶
취약했던 울산의 연구개발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되고 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과 생산기술연구원 산하
연구기관들이 이번달 안으로 문을 엽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내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신화학실용화센터입니다.

한국화학연구원 산하의 이 연구기관은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와 첨단신소재 개발을
담당하게 됩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산하의 친환경기술센터는 울산지역 기업들이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특히 신화학실용화센터는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울산 최초
건물입니다.

◀INT▶이동구 센터장\/울산신화학실용화센터
"신화학센터는 울산이 처음"

조선과 석유화학, 자동차 등 주력산업과
신성장동력인 차세대 전지산업의 역량을
강화시키줄 연구기관들도 속속 들어섭니다.

전기차 부품개발 연구기관인 그린카 기술
센터와 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가 각각 2천13년과
2천14년에 차례로 준공됩니다.

◀INT▶이상찬 산업진흥과장\/ 울산시
"2천년대 중반까지 연구기관 제대로 없었다"

울산시는 조선해양 도장표면처리센터,
에너지기술연구원 분원 유치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도시 울산에 연구기반이 크게
확충되면서 산업기반 연구도시로 서서히 탈바꿈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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