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강남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각각 2백여만원씩 구입했습니다.
이는 울산시교육청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는 등 전통 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들 기관들은 앞으로 각종 상품이나 경품을,
전통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구내 식당에서 사용할
농산물도 전통시장에서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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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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