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월1회 전통시장 가는 날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0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과 강남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각각 2백여만원씩 구입했습니다.

이는 울산시교육청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는 등 전통 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들 기관들은 앞으로 각종 상품이나 경품을,
전통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구내 식당에서 사용할
농산물도 전통시장에서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