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7월 사교육 절감형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된 울산지역 13개 학교
학생들의 사교육비가 2년 동안 26.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들 13개 학교는
지난 2009년 학생 1인당 평균 25만6천원의
사교육비를 지출했으나 지난 7월 조사 결과
평균 26만9천원을 지출해 26.9% 감소했습니다.
사교육비 감소 비율은 화봉중학교가 55.1%로
가장 높았고 현대고등학교는 대입 준비로
인해 1.9%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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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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