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학교 2년새 사교육비 27% 감소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07 00:00:00 조회수 0

지난 2009년 7월 사교육 절감형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된 울산지역 13개 학교
학생들의 사교육비가 2년 동안 26.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들 13개 학교는
지난 2009년 학생 1인당 평균 25만6천원의
사교육비를 지출했으나 지난 7월 조사 결과
평균 26만9천원을 지출해 26.9% 감소했습니다.

사교육비 감소 비율은 화봉중학교가 55.1%로
가장 높았고 현대고등학교는 대입 준비로
인해 1.9%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