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0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며
분신 자살한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가 지난 3일, 82살의 일기로 타계하자
울산지역에도 오늘(9\/6) 추모의 밤 행사가
울산대공원 동문 앞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모식에서 울산 노동계는
시민분향소를 설치하고 40년동안 노동자의
인권 향상을 위해 투쟁해온 이 여사를 추모하는
글 낭독과 추모 영상, 헌화 등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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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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