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6) 오후 4시 50분쯤 북구 매곡동
한 단열재 생산업체 기숙사에서 불이 나
공장 사장 46살 강모 씨가 부상을 입고
2층 건물을 모두 태워 2천2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됐고 화재 당시 사람이 없었던 점을
확인하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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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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