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일명 부축빼기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생 18살
조모 군 등 두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군 등은 지난달 13일
남구 달동 이변도로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26살 김모씨를 부축해주는 척하며
150만원 상당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