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부축빼기 검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9-07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일명 부축빼기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생 18살
조모 군 등 두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군 등은 지난달 13일
남구 달동 이변도로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26살 김모씨를 부축해주는 척하며
150만원 상당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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