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심에서
일반인을 무차별 폭행해 전치 9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폭력조직 추종 세력 26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조직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전 0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에서 37살 최모씨가 택시에 탄
일행과 이야기를 나누며 도로를 막는다며
무차별 폭행하고, 조직원들을 불러 주변에 모인 시민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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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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