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지역에 필로폰을
공급 유통한 혐의로 부산지역 조직폭력배
42살 조모씨 등 4명을 검거해,
조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6월 취업준비생 25살
윤모씨에게 혈액순환제라고 속여 필로폰을
투약시키는 등 울산지역 중장비 기사와 여성
등을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뚜껑이 열린 음료수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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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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