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 김종훈 동구청장이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해 15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기로
한 가운데 동구 의회와 마찰이 예상됩니다.
동구는 6학년 학생들에게는 무상급식을,
나머지 초등학생은 친환경 급식을 실시할
예정이지만 한나라당 소속 구의원들의 반대로
예산이 통과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동구는 내년 3월 무상급식 실시를 목표로
조직개편을 통해 친환경급식계까지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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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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