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의 교육 경비
투자 비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위로
여전히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의 경우 전체 예산 가운데
0.26%인 42억5천만원을 교육 경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비율이 가장 높은 강원도의 0.66%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5개 기초자치단체별 학생 1인당 교육경비 투자액은 울주군이 11만8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5만4천원, 중구와 남구,
북구는 2~3만원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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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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