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살 예방 네트워크 발족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08 00:00:00 조회수 0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울산지역 9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자살예방 네트워크를 발족했습니다.

자살예방 네트워크에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소방본부, 울산생명의전화, 노인복지관협회
등이 참여해 그동안 민간 주도로 이뤄져 왔던
자살예방 사업을 통합해 체계적으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2천9년 울산지역 사망자 가운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275명에 이르며
지난 2천7년 이후 매년 3%씩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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