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평창2차 주민 백여명은
오늘(9\/8) 프라우메디 병원 앞에서
공장 신축공사로 인한 소음과
사생활 침해에 따른 대책마련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12미터 도로를 사이에 두고
들어선 5층 건물이 아파트와 마주보고 있어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고, 새벽부터 시작된
공사로 소음공해에 시달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병원측은 아파트 주민들과 협의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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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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