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9\/8)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대학생 20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어제 저녁 8시쯤 남구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뒤
울산교 위에서 자살을 하려다 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씨는 어머니의 잔소리에
순간적으로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어머니의 부상이 심하지 않고 선처를 호소해
불구속 수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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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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