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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울산시의원 보궐선거와 추석을 앞두고 지역정치권 인사들이 오늘(9\/8) 남구
신정시장에서 민심잡기 활동을 벌였습니다.
시의원 예비후보들도 후보들도 모두
모였는데, 각 정당의 세 과시가 마치 선거전을 방불케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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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며칠 앞둔 여.야 정치권 인사들이
일제히 전통시장에 집결했습니다.
이번 전통시장 탐방은 추석을 앞둔
지역 민심을 알아보기 위한 자리인데다,
다음달 울산시의원 보궐선거를 앞둔 지역에서 진행돼 여.야 후보들이 세 대결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최병국 시당위원장은 이번
보궐선거에 나선 박용걸 후보와 함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였습니다.
◀INT▶최병국 시당위원장\/ 한나라당
민주노동당은 다음달 보궐선거에서 임상우
후보 지지를 호소한 뒤, 코스트코 반대와
민생복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시민들에게
부각시키는데 주력했습니다.
◀INT▶김창현 시당위원장\/민주노동당
민주당은 강귀일 후보를 앞세우며 상인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주력했고, 무소속
안성일 예비후보도 시장 곳곳에서 발품을 팔며
다음달 보궐선거를 준비했습니다.
◀S\/U▶재래시장 민심잡기에 나선 정치권의
노력이 다음달 시의원 보궐선거와 내년 총선에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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