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빠르고 편하게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08 00:00:00 조회수 0

◀ANC▶
민족 명절 추석 연휴가 사실상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추석연휴를 전후해 일부 구간에서
교통 체증이 예상됩니다.

추석 교통상황을 설태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도로공사는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 통행량이
평소보다 3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G1> 울산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추석 전날이
가장 많고, 들어오는 차량은 당일 오후부터
다음날에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추석이 주말부터 이어지고 연휴 다음날인
수요일에도 쉬는 기업체가 많아
교통량은 분산되겠습니다.

하지만 상습 정체구간인 경주와 언양방면은
실시간 교통정보 등을 통해 교통량을 미리
확인하고 떠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CG2> 특히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경주쪽은
울주군 봉계리를 지나는 35번 국도로 우회하면 훨씬 더 빠를 수 있습니다.

S\/U) 추석 연휴 울산시민들의 교통수단은
버스가 6%, 열차 3%, 비행기 1%고, 자가용이 90%로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KTX와 항공편 좌석은 현재 일부를 제외하고
거의 매진된 가운데, 시외와 고속버스,
일반열차는 아직까지 여유가 있는 상황입니다.

◀INT▶ 울산역

울산시는 연휴기간 역과 터미널 심야 도착
승객을 위해 급행버스 등을 추가 배차하고,
추석 당일에는 울산체육공원과 공원묘지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무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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