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서 불법 게임장 적발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9-09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9\/9) 도심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해 영업한 혐의로 업주 22살
최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중구 성남동 번화가의 2층 빈 사무실에 PC 9대를 설치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수백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심가에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설치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유동 인구가 많은 점을 이용해 경찰의 단속을 피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