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양산 범피, 사랑의 성금 전달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9-09 00:00:00 조회수 0

울산.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오늘(9\/9) 오전 울산지검 대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마음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그동안 지원해 왔던
피해자 가운데 재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40세대를 선정해 한 세대당 25만원,
모두 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올들어 570여건의
상담을 통해 생계비와 의료비로
5천 3백여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