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오늘(9\/9) 오전 울산지검 대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마음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그동안 지원해 왔던
피해자 가운데 재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40세대를 선정해 한 세대당 25만원,
모두 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올들어 570여건의
상담을 통해 생계비와 의료비로
5천 3백여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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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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