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 공정거래사무소는 추석을 앞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부산과 울산.경남 지역 대규모 제조
업체와 건설업체에 대해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현재 41개 업체가 하도급 대금
8천 710억원을 조기에 지급했으며,
현대중공업 등 30개 제조업체의 경우
6천여개 하청업체에 대해 8천 307억원의
하도급 대금을 평균 9일 앞당겨 지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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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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