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98%, 추석맞아 재량휴업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0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119개 초등학교 가운데 117곳이
추석을 맞아 재량휴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대부분의 학교가 추석 연휴 다음날인 14일 하루를 더 쉬는 가운데
울주군 구영초등학교는 학교 공사관계로 다음달 10일까지 방학이 계속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각 학교별로 재량 휴업일에
등교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이나 돌품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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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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