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전국의 장례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의 화장률이 77.7%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의 화장률이 여성보다 조금 더
높았고, 연령대별 화장률은 연령대가 낮을수록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역별로는 부산의 화장률이 83.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수도권이 뒤를
이었고, 제일 낮은 지역은 제주 48.3%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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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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