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오늘(9\/9) 밤부터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금까지는 대체로 교통 흐름이
원활한 편입니다.
제수 용품을 사기 위해 남구 삼산동 백화점과
농수산물 도매시장 인근에 차량이 몰리면서
일부 교통정체를 빚고 있을 뿐 나머지 도로는
평소와 다르지 않는 모습입니다.
고속도로도 울산-언양 구간은 정체없이
평소와 비슷한 차량 통행량을 보이고 있으며
오늘(9\/9) 밤부터 다소 차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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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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