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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맞아 오늘(9\/9) 밤부터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귀성 차량이 많지 않아서
대체로 원활한 교통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시각 교통상황, 홍상순 기자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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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추석 연휴를 맞아 일찍 귀성길에 나선
차량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밤이 깊어가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는
차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울산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많지 않아 교통 소통은 원활한 편입니다.
울산시민의 90%가 자가용으로 귀성할
예정이지만 올해는 추석 연휴가 길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차량은 내일 저녁과 추석 전날인
11일에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내일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최대 8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기상 상황도 고려해 귀성 시간을
선택하는 게 좋겠습니다.
상습 정체구간인 경주방면 국도는 차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정체구간은
없는 상황이며 언양방면 국도는
평소와 다르지 않습니다.
도심 도로는 남구 산삼동 백화점에서 공업탑,
옥현사거리로 이어지는 도로에 다소 많은
차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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