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현재 87.8%인 수돗물 유수율을
오는 2천 14년까지 90%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수돗물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되는
물의 양과 요금수입으로 들어오는 물의 양을
대비한 것으로 유수율이 낮을 수록 중간에
새는 물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10년간 해마다 120억 원을
투입해 유수율을 높이기 위한 노후관 교체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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