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벼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집계 결과 올해 울산지역
벼 재배 면적은 6천 2백여 헥타르로
지난해에 비해 2.3%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고추의 경우에는 재배 면적이 169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3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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