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지난 6일 동구의회에서 부결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조례안을 내용 수정
없이 다시 입법 예고했습니다.
조례안은 이달 중 심의회를 거쳐 다음 달
12일 열리는 동구의회 임시회에 상정됩니다.
하지만 비정규직센터 대신
노사민정협의회를 만들자고 주장했던 한나라당
소속 동구의회 의원들이 관련 조례를 만들어
다음 달 의회에 상정할 예정이어서
다시 한 번 마찰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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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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