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도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9-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영산업기계와
유성, 동운교통 등이 최근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 내수촉진을 위해 상공계가 앞장설
것을 결의한 바 있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지역에는 지난해 18억원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37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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