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오늘(9\/10)부터
14일까지 5일동안을 ‘추석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액체화물 등의
하역작업은 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유류 등 주요 원자재는
정상 하역작업을 진행하고,컨테이너 화물은
추석 전날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7시까지,
일반화물은 11에서 13일까지 하역을 중단하지만
긴급 물자에 대해서는 울산항운노조와 협의를 거쳐 하역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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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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