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와 구제역 등으로 중단됐던
봉계 한우불고기축제가 4년 만에
오는 23일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에서 열립니다.
새로 조성된 25헥타르의 꽃단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천8백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먹거리 장터와 축하공연, 황우쌀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11일간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는 먹거리 장터에 울산지역 한우만
사용되며, 시중가보다 20~30% 가량 싸게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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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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