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설치할 때
정부와 자치단체가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는 그린 홈 보급사업이
울산에서 신청자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지역의 그린 홈 보급사
업 참여 가구는 모두 170여 가구로,
지난 2천 9년 64가구, 지난해 115 가구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울산시는 초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전기료 절감 효과가 커
참여 가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