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사이로 보름달 볼 수 있을 듯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11 00:00:00 조회수 0

추석 연휴 이틀째인 오늘(9\/11) 울산지방은
오전 한때 1.5mm의 비가 내렸지만,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은 26.2도를
보였습니다.

이미 많은 귀성객들이 울산을 빠져 나가며
고속도로는 평소 휴일과 비슷한 교통량을
보였으며, 버스 터미널 등에는 막바지
귀성객들이 고향가는 길을 재촉했습니다.

추석인 내일은 21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속에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구름 사이로
간간히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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