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아파트 값이 올들어 8.4%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올 들어 8월말 현재
전국 집값은 지난 2천 6년 11.6%이후 최고치인
평균 5.3% 올랐으며, 울산지역의 경우 8.4%
올라 광주와 부산,대전에 이어 네 번째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중소형 아파트 공급
부족현상이 이어지면서 울산 등 지방도시들의
아파트 값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다며,
이같은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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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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