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선바위에서 굴화리까지
태화강 중류지역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연말까지 마무리됩니다.
220억 원을 들여 지난 2천9년 착공한
태화강 중류지역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현재 16km의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조성 등
전체적인 공정률이 7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중류지역 사업이 마무리되면
태화강 도심구간까지 자전거도로와 친환경
산책로가 연결돼 최적의 친수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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