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2) 낮 최고기온이 29.6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울산지방은
구름 사이로 간간이 희미한 보름달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귀성 행렬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는 울산-경주 상하행선
10km 구간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으며,
언양나들목등 일부구간에서도 서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경주와 부산을 잇는 7번, 14번 국도에서도
차량 흐름이 증가하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지만 소통에는 차질이 없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밤부터 차량 소통이
원활해진뒤 내일(9\/13) 오전부터 추석을 보내고
울산으로 들어오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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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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