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LA로 전지훈련을 떠난 울산모비스가
마무리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신입 용병 말콤토마스를 영입한 모비스는
이번 전지훈련에서 NBA 현역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현지 연합 팀 등과의 연습
경기를 치르며 기존 선수들과의 조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8위에 그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모비스는 올시즌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습니다.
(영상은 웹하드에 올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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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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