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올해 쌀 생산량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풍년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벼 생육현황을 종합해
올해 쌀 생산량을 추정한 결과 약 3만톤으로, 앞으로 큰 자연재해만 없으면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쌀 경작지는 각종 토지개발과 타 작물 전환 등으로 지난해보다 2.3%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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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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