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총으로 상가 간판 파손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9-13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9\/13) 새총을 쏴
상가 창문과 간판 등을 부순 혐의로 16살
장모군 등 고등학생 2명을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군 등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고무줄 새총에 유리구슬과 쇠구슬 등을 끼워
인근 상가의 간판과 유리 창문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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