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낮 시간에 빈 집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7월 11일 오전 동구 방어동
30살 이모 씨 집에 침입해 시가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이달까지
8회에 걸쳐 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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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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