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소속 조합원이 3차례 연속
금속노조 위원장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속노조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동안
제7기 임원선거를 실시하며 현대자동차 소속
박상철 조합원이 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해
무난히 당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속노조 제5기 정갑득 위원장과 제6기
박유기 위원장은 현대차 노조 위원장 출신이며
박상철 후보는 현대차 노조 대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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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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