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 아파트 특혜의혹 본격수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9-13 00:00:00 조회수 0

문수산 일대 아파트 건설 특혜의혹에 관해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박맹우 시장의 수사의뢰 공문을 접수한
울산지검 특수부는 추석연휴가 끝나는
내일(9\/14)부터 건설사 관계자, 울산시와
울주군 공무원, 정치인 등에 대해 소환 조사를 벌여 부당한 거래나 이득이 있었는지를
본격적으로 수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지난 8일 기자회견을 통해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일대 아파트
건설 승인과정에서 조례개정과 기부채납 부지
매각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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