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의 차량 소통이
연휴기간 내내 대체로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이었던 어제(9\/13)
3만 4천여 대의 차량이 울산으로 돌아왔으며,
경부고속도로 경주방향 상행선이 정체를
빚었으나 나머지 구간은 평소 주말 수준의
교통량을 보였습니다.
도로공사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의 휴무로 귀울 차량이 분산돼
오늘(9\/14)도 큰 정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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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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