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2차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고 2.4%의 금리로 125억원 규모의 신용대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2차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무이자로 기업은행에 50억 원을 예치하고,
기업은행은 예치금의 2.5배 규모로 특별기금을 조성해 한수원의 협력 중소기업에 신용으로
대출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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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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