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본사를 둔 케이피케미칼과 같은
롯데그룹 내 또 다른 화학기업인 호남석유
화학이 빠르면 올해 말 합병될
전망입니다.
롯데그룹은 이들 두 회사 합병을 통해 연결
매출 14조원의 단일회사를 만드는 것이
해외시장 공략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케이피 케미칼과 호남석유는
지난 2천9년부터 합병을 추진해 왔지만,
소액주주들의 반대로 통합에 난항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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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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