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지난 8월 내수 점유율이
올들어 처음으로 45%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지난달
국내에서 모두 5만 천여대를 판매해 수입차를
제외하고, 44.8%의 내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45% 밑으로
떨어진 것은 올들어 처음으로, 지난 8월
한 달동안 생산이 중단된 그랜저 판매대수가
7월보다 40% 이상 감소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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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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