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셀프주유소가 늘면서 주유소 간
경쟁으로 기름값 인하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는 현재 울산지역에 영업중인 289곳의 주유소 가운데 운전자가 직접 기름을 넣는 셀프주유소가 지난해보다 15곳 늘어난
37곳으로, 전체의 13%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셀프주유소가 늘어난 것은 인건비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울산지역의
기름 평균가격은 부산과 경남보다 리터당
10원 가량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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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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