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수확을 앞둔 농장에 침입해
밤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농장 밤밭에서
밤 17kg을 훔쳐 비닐포대에 담아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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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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