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 앞둔 밤밭 들어가 17kg 훔쳐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14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수확을 앞둔 농장에 침입해
밤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농장 밤밭에서
밤 17kg을 훔쳐 비닐포대에 담아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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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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