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산 새총을 이용해
심야에 쇠구슬을 쏜 혐의로 16살 장모 군 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군 등은 지난 7일부터 사흘간 매일 자정무렵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일대 주택 옥상에서
재미로 지름 1cm 가량의 쇠구슬 30여 개를 쏴 인근 상가의 유리창 등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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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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