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실 현직교사 참여 저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1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교실에 현직 교사 참여가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초등학교 돌봄교실 152곳
가운데 150곳은 외부강사가 맡고 있으며 현직 교사가 맡고 있는 곳은 2곳에 불과합니다.

전국 16개 시도의 돌봄교실의 현직 교사
참여율은 평균 26.3%이며,울산지역의 참여율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은 15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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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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