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보선 민주-민노 경선으로 단일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14 00:00:00 조회수 0

다음달 26일 남구 울산시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이 민주노동당 소속 임상우 후보를 단일후보로 확정한 가운데
민주당 강귀일 후보와 경선을 통해 야권후보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남구 시의원 1선거구
보궐선거는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대 야권단일 후보,여기에 무소속 안성일,이동해 후보간의
4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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